“커튼 걷고 물 주고 빨래까지”…美·中, ‘가사 로봇’ 현실로, 한국은?
가사 노동을 도맡는 로봇이 실제 가정에 들어올 날이 머지않았다. 미국과 중국에서 가사 전담 로봇이 속속 공개되며 예약 판매까지 시작된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은 최근 집안일을 수행하는 인간형 로봇을 연이어 선보이며 상용화에 성큼 다가섰다. “네오 예약 시작”…미국, 가사 로봇 상용화 첫발 노르웨이와 미국을 기반으로 한 로봇 스타트업 ‘1X 테크놀로지스’는 가정용 휴머노이드 ‘네오(NEO)’를 공개하고, 지난 11월 ... [이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