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3분기 매출 256억…AI 수요 타고 ‘역대 최대’ 매출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기업 파두가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힘입어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파두는 공시를 통해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5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약 101억원)보다 2.5배 증가한 수치다. 올 1~3분기 누적 매출은 685억원에 달한다. 실적 성장은 AI 데이터센터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 확대가 주효했다. 글로벌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기업(CSP)들의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기업용 SSD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 수요에 맞춰 낸드플래시 가격도...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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