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타이베이 게임쇼서 첫 시연 호평
넷마블의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타이베이 게임쇼에서 첫 시연을 진행하며 현지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콘솔 환경에 최적화된 액션과 세계관 구현력이 주목을 받았다. 넷마블은 29일부터 2월1일까지 대만에서 열린 타이베이 게임쇼 2026에 멀티형 오픈월드 역할수행게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출품해 현장 시연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넷마블은 플레이스테이션 부스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시연 빌드를 대만에서 처음 공개했다. 시연 버전에...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