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X·복지시설까지 스마트폰으로…삼성전자, 월렛에 ‘밀리패스’ 추가
삼성전자가 군 장병과 가족을 위한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밀리패스’를 삼성 월렛에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군 신분 확인부터 복지시설 이용, 군 할인 적용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해지면서 군 생활 전반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밀리패스는 한국특수정보인증원이 운영하는 모바일 신분인증 플랫폼으로, 현재 육군·해군·해병대 장병과 가족 등 약 110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삼성 월렛을 통해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등 국가 신분증과 학생증을 모바일로 제공해 왔다. 여... [이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