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라이즈 효과’로 오프라인·해외 확장…연매출 1100억 돌파
컨템포러리 브랜드 SATUR(세터)를 전개하는 레시피그룹은 지난해 연간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약 83% 증가한 1100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1.8배 확대됐으며, 영업이익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실적은 오프라인 채널 강화와 해외 시장 진출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세터는 기존 직영점과 유통 채널에서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 효과가 확인되자, 지난해 국내외 매장 수를 확대했다. 그 결과 오프라인 매출 비중은 전년 대비 18%포인트 증가한 71%를 기록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 [심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