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 홈런’ 김도영, 오릭스전 스리런 작렬…2회부터 6-0 리드
한국 타선이 2회부터 폭발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일 오후 12시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6 WBC’ 공식 평가전 오릭스와 경기에서 2회말 현재 6-0으로 앞서가고 있다. 이날 한국은 김도영(DH)-저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현민(우익수)-문보경(1루수)-셰이 위트컴(3루수)-김혜성(2루수)-박동원(포수)-김주원(유격수)으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투수로는 더닝이 나섰다. 한국이 2회초 기선을 제압했다. 안현민의 안타와 문보경의 볼넷으로 무사 1·2루를 만들었다. 위트컴이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 [김영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