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들은 밝게 웃는 할아버지와 세 어린이의 모습을 찍은 이 작품에 대해 “가족과 인간애를 잘 파악해 부각시킨 수작”이라고 평했다. 우수상은 김경자(50) 씨의 ‘작업’에 돌아갔으며 특선작으로는 김영재(64) 씨의 ‘춤’ 외 14점이 뽑혔다. 수상작은 25∼3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되며 이어 거창과 제주, 부산에서도 순회전시된다. 김호경 기자
창원터널 내 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어
27일 경남 김해시 대청동 산86-1 창원터널(창원→장유방향) 터널 내 승용차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