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사진대전 대상에 김문호씨의 정담 선정

대한민국사진대전 대상에 김문호씨의 정담 선정

기사승인 2009-06-02 17:55:01
[쿠키 문화] 제28회 대한민국사진대전 대상에 김문호(53) 씨의 ‘정담’이 선정됐다고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윤필수)가 2일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밝게 웃는 할아버지와 세 어린이의 모습을 찍은 이 작품에 대해 “가족과 인간애를 잘 파악해 부각시킨 수작”이라고 평했다. 우수상은 김경자(50) 씨의 ‘작업’에 돌아갔으며 특선작으로는 김영재(64) 씨의 ‘춤’ 외 14점이 뽑혔다. 수상작은 25∼3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되며 이어 거창과 제주, 부산에서도 순회전시된다. 김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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