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혼성그룹 해오른누리가 이달 30일까지 목·금 오후 7시30분, 토·일 오후 6시 서울 창천동 아트레온에서 3집앨범 ‘풍선여행’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다. ‘김창완과 꾸러기’ 출신인 이호찬을 주축으로 활동 중인 해오른누리는 모던포크 컨추리 소프트 록을 어쿠스틱으로 재해석, 목가적인 음악을 추구하는 그룹이다. 데뷔 후 13년 동안 2000여회의 콘서트를 개최, 공연을 많이 하기로도 유명하다. 입장료는 따로 없고, 공연을 본 후 관객이 원하는 만큼 지불하면 된다(02-364-8900).
국민일보 쿠키뉴스 전병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