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고준식 키스신…팬들 “화 나지만 파이팅”

태연-고준식 키스신…팬들 “화 나지만 파이팅”

기사승인 2010-05-08 22:46:00

[쿠키 연예] 아이돌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뮤지컬에서 애절한 키스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M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태양의 노래’의 프레스 리허설 무대에서 ‘코지’역을 맡은 고준식과 호흡을 맞췄다.

태연과 고준식은 특히 감미로운 사랑노래인 ‘어제의 너, 내일의 너’를 부르면서 키스신을 연출해 주목을 끌었다.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2006년 5월 출간된 덴카와 아야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7∼2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태연은 햇볕을 받으면 몸에 이상이 발생하는 희귀병 ‘색소성 건피증’을 앓는 ‘카오루’ 역할로 출연하고 있다.

태연의 키스신 소식에 팬들은 “부럽고 화가 나지만 잘 해내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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