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문화] 시력을 상실해가고 있는 개그맨 이동우의 이야기를 그린 MBC ‘휴먼다큐 사랑-내게 남은 5%’가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내게 남은 5%’는 전국기준 12.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휴먼다큐 사랑-내가 남은 5%’는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린 개그맨 이동우의 가족 이야기를 담았다. 2003년 결혼 3개월 만에 희귀병에 걸린 이동우는 현재 남은 시력은 정상인의 5%에 불과하다.
그런 이동우가 희망의 끈을 버리지 않고 아내와 딸 지우를 위해 틴틴파이브 동료들을 모아 지난 1월 앨범을 발표했다. 하지만 1급 시각 장애인 판정을 받으면서 4개월밖에 활동할 수 없었다. 그리고는 단 하루의 콘서트를 준비했다. 이동우는 이날 콘서트에서 지우를 위해 직접 작사한 ‘지우의 꿈’을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본 이동우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감동과 슬픔을 안겨준 이동우는 좌절하지 않고 매사에 감사하며 살아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내게 남은 5%’는 전국기준 12.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휴먼다큐 사랑-내가 남은 5%’는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희귀병에 걸린 개그맨 이동우의 가족 이야기를 담았다. 2003년 결혼 3개월 만에 희귀병에 걸린 이동우는 현재 남은 시력은 정상인의 5%에 불과하다.
그런 이동우가 희망의 끈을 버리지 않고 아내와 딸 지우를 위해 틴틴파이브 동료들을 모아 지난 1월 앨범을 발표했다. 하지만 1급 시각 장애인 판정을 받으면서 4개월밖에 활동할 수 없었다. 그리고는 단 하루의 콘서트를 준비했다. 이동우는 이날 콘서트에서 지우를 위해 직접 작사한 ‘지우의 꿈’을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본 이동우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감동과 슬픔을 안겨준 이동우는 좌절하지 않고 매사에 감사하며 살아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