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에서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를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에는 KBS1 '벤허'(밤 11시30분)와 MBC '머라이어 캐리 크리스마스 콘서트'(밤 12시20분), SBS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밤 12시45분), EBS '메리 크리스마스'(밤 12시5분)가 방영된다.
25일에는 '러브 액츄얼리'(EBS 밤 11시),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KBS1 밤12시35분), '이터널 선샤인'(SBS 밤 1시20분)을 선보인다.
케이블TV 영화 채널은 시즌답게 크리스마스 영화를 중심으로 편성했다.
OCN은 '크리스마스 별장', '메리 크리스마스', '과속 스캔들', '스위트 크리스마스' 등을 방송한다. 캐치온은 '4번의 크리스마스'를, 채널CGV는 '하치 이야기', '나홀로 집에 시리즈 2,3',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등을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KBS '포화 속으로', EBS '미키의 크리스마스', OCN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CGV '쿵푸 팬더' 등이 방송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