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메로나, 브라질에 한류 전파

빙그레 메로나, 브라질에 한류 전파

기사승인 2012-03-20 10:35:01

[쿠키 건강] 빙그레 메로나(www.icemelona.com)가 제작 지원하는 스타 다큐프로그램 ‘STAR DATE with ZE:A in BRAZIL’이 아라랑 TV를 통해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STAR DATE with ZE:A in BRAZIL’은 제국의 아이들이 한류를 사랑하는 현지팬을 오디션을 통해 선발해 함께 브라질 곳곳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실제 브라질 현지에서 데이트 상대를 선발하기 위해 진행한 오디션에는 아르헨티나에서 파라과이까지 남미 각지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지원했다. 제국의 아이들을 보기 위해 1200명의 인파가 모였으며 그중 한 여성 팬은 “정말 좋아하지만 지구촌 반대편이라 실제로 볼 수가 없었는데 이렇게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줘 고맙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을 제작지원 하는 빙그레 메로나의 강제묵 DM은 “메로나는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의 편의점에서 수입 아이스크림 판매 1위에 오를 정도로 마니아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브라질에선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한류를 선도했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장윤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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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