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야쿠르트아줌마’ 95명과 영업점장 등 총 160명의 한국야쿠르트 구성원들이 집단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한국야쿠르트는 20대~50대 남녀로 구성된 160명의 종사원들이 5월 중 발매예정인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의 체험단으로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체험단 활동은 지난 3월26일부터 시작되어 8주간 진행된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 발매 시 세일즈에 자신감을 갖는 것과 생생한 다이어트 경험을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체험단을 운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다섯 명이 한 팀으로 구성돼 총 32팀이 참가하는 이번 활동을 위해 한국야쿠르트는 공식 체중계를 지급해 체험단 참가자의 ‘체중 인증 사진’을 수집한다. 더불어 다이어트 코디를 통해 주기적인 아웃바운드 콜 컨택을 준비하는 등 참가자들의 성공적인 미션수행을 돕는다. 참가한 야쿠르트아줌마들의 평균체중은 66.5kg으로 알려졌다.
8주간 체험 활동이 끝난 후 가장 성공적인 결과치를 도출한 개인과 단체에게는 소정의 격려금도 주어진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한국야쿠르트는 20대~50대 남녀로 구성된 160명의 종사원들이 5월 중 발매예정인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의 체험단으로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체험단 활동은 지난 3월26일부터 시작되어 8주간 진행된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 발매 시 세일즈에 자신감을 갖는 것과 생생한 다이어트 경험을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체험단을 운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다섯 명이 한 팀으로 구성돼 총 32팀이 참가하는 이번 활동을 위해 한국야쿠르트는 공식 체중계를 지급해 체험단 참가자의 ‘체중 인증 사진’을 수집한다. 더불어 다이어트 코디를 통해 주기적인 아웃바운드 콜 컨택을 준비하는 등 참가자들의 성공적인 미션수행을 돕는다. 참가한 야쿠르트아줌마들의 평균체중은 66.5kg으로 알려졌다.
8주간 체험 활동이 끝난 후 가장 성공적인 결과치를 도출한 개인과 단체에게는 소정의 격려금도 주어진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