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야구장 식음·리테일 총괄 사업자로 ‘아모제’ 낙점

잠실야구장 식음·리테일 총괄 사업자로 ‘아모제’ 낙점

기사승인 2012-04-19 11:01:00
[쿠키 건강] 외식전문기업 아모제(www.amoje.com)가 잠실야구장의 식음시설을 총괄하는 ‘식음·리테일 총괄 사업자’로 선정돼 이번 프로야구시즌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아모제는 올해부터 2016년까지 30개 신규 매장과 더불어 기존 개인사업자 16개 매장의 Q.S.C 도 모두 관리하며, 리테일 매장인 야구용품숍의 서비스도 함께 관리를 하는 이른바 ‘Total Solution Provider’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월 실시된 잠실야구장 식음시설 운영자 선정 입찰에는 아모제를 비롯해
아워홈, GS 리테일, SRS 코리아 버거킹과 현재 잠실구장 식음시설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 등이 참가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조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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