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모히또, 수박 그라니따, 뱅쇼, 쇼콜라쇼, 킹콩라떼, 헛개라떼 등 카페베네가 올해 역시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할 다양한 신메뉴를 출시했다.
매년 여름, 독특한 무알코올 음료로 사랑 받았던 카페베네는 올 여름을 겨냥한 신메뉴 2종을 선보였다. 파인애플과 코코넛밀크가 어우러진 무알코올 칵테일 ‘피나콜라다’와 딸기와 바나나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골든메달리스트’가 그 주인공. 인기 있는 칵테일 음료를 무알코올로 개발하여 언제 어디서나 시원하게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또 빙슈 메뉴에는 국내산 녹차의 깊은 향과 먹을수록 생크림이 녹차와 섞여 풍부한 맛을 내도록 한 녹차타워빙수와 와인의 달콤쌉싸름한 맛과 다양한 토핑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치즈빙수가 출시되어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할 예정이다.
어린 자녀를 동반한 고객들을 위한 어린이 전용 키즈메뉴 2종도 새롭게 추가했다. 우유와 코코넛을 갈아 과일베이스와 씨리얼 토핑을 더한 떠먹는 음료인 ‘코코퍼니’와 초코와 바나나를 블렌딩하고 부드러운 스팀 밀크를 가득 올린 ‘초코 바나나 카푸치노’를 개발해 차별화를 꾀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