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삼양사가 휴비스, 삼양화성, 환경보전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28일 휴비스 전주공장 대운동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7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5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리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자연’이라는 주제로 초등학생들은 그림 그리기, 중학생들은 글짓기를 통해 자연 사랑의 마음을 원고지와 도화지에 담았다. 글, 그림 행사 이외에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굴렁쇠 굴리기, 투호와 같은 전통놀이 마당과 매직버블 공연, 농구 슛 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연환경을 주제로 열린 행사인만큼 이동환경교실을 마련해 학생들이 폐품을 이용해 핸드폰 고리를 직접 만들어 보는 한편 시청각 자료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7일 삼양그룹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 전주객사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