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매일유업(대표 이창근 www.maeil.com)이 ‘우유속에’ 시리즈의 200㎖ 용량 신제품을 출시한다. ‘우유속에’는 기존 310㎖ 제품과 함께 용기 및 용량의 다양화로 브랜드 확장에 나선다. ‘우유속에’ 신제품은 ‘우유속에’ 시리즈의 강점인 신선한 과즙과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액의 맛을 그대로 담아낸 특유의 맛을 유지하면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식음료 트렌드를 새롭게 반영했다. 블루베리 맛을 추가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휴대성을 강화한 200㎖ 프리즈마팩 우유로 멋과 맛을 동시에 높였다. 가격은 각 900원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