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병원 이근배 교수, ‘세계 인명사전’ 3년 연속 등재

전대병원 이근배 교수, ‘세계 인명사전’ 3년 연속 등재

기사승인 2012-05-03 15:25:00

[쿠키 건강] 전남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근배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2010년부터 3년 연속 동시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교수는 족부 및 골절 치료 분야에 있어서 국내에서 손꼽히는 권위자로서 최근 5년간 국제 저명 전문 학술지(과학논문 인용 색인, SCI)에 이 분야의 치료법 및 결과들에 대한 50여편의 연구 논문을 게재했다. 이같은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3년 연속 ‘마르퀴스 후즈후 인 더 월드’,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및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의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동시 등재되는 쾌거를 이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조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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