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한국암웨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분당에 위치한 암웨이 갤러리에서 감성발달 캐릭터 미피와 함께하는 ‘부모-아이 대화법’ 강연을 개최했다.
암웨이 갤러리의 가정의 달 특별 전시 ‘미피의 내 아이 첫 미술관’ 개관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강연은 한국성품협회 대표이자 다양한 분야에서 부모와 자녀간 대화법 코칭을 맡고 있는 이영숙 박사의 진행으로 이뤄졌다.
이영숙 박사의 스페셜 강연 외에도, 암웨이 갤러리의 ‘미피의 내 아이 첫 미술관’에서는 딕 브루너가 초창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작업한 60여점의 ‘미피’ 원화작품을 볼 수 있다.
한편 암웨이 갤러리의 가정의 달 특별 전시 ‘미피의 내 아이 첫 미술관’은 6월 24일까지 무료입장으로 관람가능하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수익금 전액이 네이버 해피빈 재단에 기부되는 유료 형태로 진행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