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14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SPC그룹은 최근 서울 서초구 양재역 사거리 인근의 신규 오피스와 전층 임대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빠르면 오는 9월쯤 모든 계열사들을 통합 이전시킬 계획이다. 빌딩주인 포스코건설로부터 임대하는 방식으로 그룹 입장에서는 임대료 절감을 효과를 볼 수 있다. 새 사옥은 양재역 사거리에서 개포동 방향 대로변(양재1동 11-23번지)에 위치한 지하 6층~지상 20층 1개동으로 건축면적 1858㎡, 연면적 4만40744만㎡ 규모다. SPC그룹 관계자는 “계열사를 한데 모으는 것은 그룹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용산구 한남동에, 삼립식품(샤니)은 동작구 신대방동에, 비알코리아는 서초구 서초동에, 파리크라상은 강남구 역삼동 등 서울 각지에 분산돼 있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한편 SPC그룹은 용산구 한남동에, 삼립식품(샤니)은 동작구 신대방동에, 비알코리아는 서초구 서초동에, 파리크라상은 강남구 역삼동 등 서울 각지에 분산돼 있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