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한식에 맛과 멋을 더한 밥공기가 출시됐다.
한국월드키친은 23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의 신제품 ‘코리안웨어’ 출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신제품 코렐 코리안웨어의 특징과 장점을 살린 스타일리시한 한식 상차림도 함께 전시됐다.
코렐 코리안웨어 ‘국대접’은 그릇의 옆면이 약 10°로 오목하게 좁아져 한국인의 대표적인 상차림 메뉴인 ‘국’을 편리하게 담을 수 있는 오목한 형태다. 또 ‘국’의 깊은 맛을 더욱 오랫동안 유지시킬 수 있도록 한식 상차림에 가장 적합하게 디자인 됐다.
박갑정 한국월드키친 대표이사는 ”코렐만의 유일한 비트렐(Vitrelle™) 유리 재질로 제작한 한국형 ‘밥공기’와 ‘국대접’을 출시를 통해 앞으로도 한국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렐 코리안웨어는 오는 6월 한국에서의 첫 출시를 시작으로 이후 세계 각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