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코이단 효소요법, 효소와 유익균 보충

후코이단 효소요법, 효소와 유익균 보충

기사승인 2012-06-13 14:25:00

[쿠키 건강] 암과 싸우며 고통 받는 이들이 많은데 암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고른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바쁜 일상과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이를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이같은 고충을 겪는 이들을 위해 최근 해조추출물인 후코이단 전문업체인 한국후코이단이 ‘성호제 후코이단 효소요법’을 개발했다.

한국후코이단에 따르면 암환자의 대부분은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따라서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게 된다. 이 때문에 아무리 좋은 건강식품을 섭취해도 그 기능을 발휘하기가 힘들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효소와 장내 유익균을 보충하면서 동시에 후코이단을 집중 섭취하는 것이 후코이단 효소요법이다.

효소는 암환자의 경우 외부에서 조리되지 않은 식품 섭취를 통해 보충해 주어야 하는데, 그 양에 한계가 있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효소보조제 등을 섭취하야 효소 보충이 원활해 질 수 있다.

효소가 보충되면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가 원활해져 식욕도 회복되며, 몸의 신진대사도 잘 돌아가기 때문에 환자는 반드시 생식이나 발효식품을 통해 효소를 공급받아야 한다.

성호제 후코이단 효소요법은 발아현미생식을 발효시켜 그 산물인 발아현미효소, 발아현미 영양소, 식이섬유, 장 건강에 좋은 유익균, 미생물효소 등 5가지의 유용한 성분과 함께 후코이단을 집중적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단순히 후코이단만 다량 집중하는 것도 효과적이지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효소요법과 함께 후코이단을 적당량 병행 섭취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건강에 문제가 많은 환자의 경우는 1개월 정도 세끼 모두를 효소생식으로 집중 섭취하면 해독과 더불어 장내환경이 좋아지므로 그 동안 신진대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몸의 밸런스가 깨져있던 것을 회복시킬 수 있으며, 후코이단의 효능을 최대화 시킬 수 있다.

영양적인 면에서도 일반 조리음식보다 높고 조리음식에는 거의 없는 효소를 다량 공급받을 수 있으므로 건강 회복 프로그램 1단계는 효소요법이 기본이라 할 수 있다.

한국후코이단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상담원의 도움을 받아 3개월 동안 꾸준히 진행하다 보면 스스로 식이요법에 대해 터득하게 되고, 병은 스스로 고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된다”라며 “그 기본원리는 아주 간단한데, 잘못된 식사상식 때문에 몸이 많이 망가져 있었던 것이며, 그 핵심은 효소와 유익균 보충에 있다”고 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조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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