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건강] 외식콜센터 개발기업 씨엔티테크는 외식주문중개 분야의 인재를 직접 양성하기 위해 남서울대학교와 계약학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2013년 3월부터 ‘융합비즈니스학과’를 신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내용은 외식콜센터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IT 기반 인프라 구축 및 콜센터 운영과정을 전문적으로 교육시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상호협동 교육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며, 차후 석·박사 과정도 개설할 계획이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재직자들이 일하면서 대학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남서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내에 교육장 및 실습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융합비즈니스학과’에 등록하는 직원에게는 학비를 50% 지원하며 실무 중심의 최적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이번 협약의 내용은 외식콜센터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IT 기반 인프라 구축 및 콜센터 운영과정을 전문적으로 교육시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상호협동 교육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며, 차후 석·박사 과정도 개설할 계획이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재직자들이 일하면서 대학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남서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내에 교육장 및 실습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융합비즈니스학과’에 등록하는 직원에게는 학비를 50% 지원하며 실무 중심의 최적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