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한국맥도날드가 ‘빅맥(Big Mac)’ 캠페인으로, 세계 최대 광고제인 ‘2012 칸 라이언스 국제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칸 국제광고제)에서 미디어 부문 ‘Best Localized Campaign’ 분야의 동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Best Localized campaign’ 분야는 해당 지역과 소비자에 가장 부합하는 캠페인을 운영한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이다. 맥도날드의 ‘빅맥송 캠페인’은 친구, 동료들과 함께 음악을 즐기는 한국인의 특성을 공략해 최근의 오디션 열풍에 덧붙여 소비자들이 직접 노래를 불러 UCC로 올리도록 하는 적극적인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으로 끌어낸 점을 인정받았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마케팅 전무는 “향후에도 한국 시장에 맞는 제품 개발과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 고객들의 니즈를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