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 건강] 한국 피자헛 신제품 치즈킹이 지난 달 21일 출시 2주 만에 판매량 10만 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치즈킹 피자는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더스페셜(2010년), 크런치골드(2011년) 이후 일 년 만에 선보인 신제품으로 소비자와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피자헛 페이스북 ‘폴 셰프의 신메뉴 개발 다이어리’를 통해 치즈킹 피자 개발 과정을 소개하고 팬(Fan)들과 의견을 나누며 출시 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았다.
치즈킹 피자의 인기 요인으로는 아낌없이 듬뿍 넣은 모짜렐라 치즈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필라델피아 크림치즈가 어우러져 피자 본연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강조한 점이 꼽히고 있다. 특히 부드럽고 담백한 맛의 필라델피아 크림치즈가 통째로 올려져 있어 여성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와인 숙성 비프와 그린빈스가 토핑으로 올려져 보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프리미엄 맛을 구현한 것도 특징이다.
치즈킹 피자는 피자헛 대표 엣지 피자인 크런치 골드, 치즈 크러스트, 리치 골드, 치즈 바이트 4종류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점차 고급화되는 고객 입맛에 맞춰 선보인 치즈킹은 풍성한 치즈와 프리미엄 토핑의 깊고 진한 맛으로 출시와 동시에 고객 반응이 뜨겁다”며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는 만큼 3년 연속 신제품 밀리언셀러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