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는 6일 최대주주가 삼성생명에서 국민연금공단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국민연금은 전거래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198만8886주(7.09%)를 취득해 DGB금융지주의 최대주주가 됐다. 삼성생명의 지분율은 기존과 같은 1175만5894주(6.95%)이다. 홍석경 기자 hsk8703@kukinews.com

신생아실 2배 늘리고 중환자실 확충…“최초 여성병원 답게 의료 본질 충실”
‘일반 병실은 줄이고, 중환자 병실은 늘린다.’ 정부가 2024년 말부터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사업을 추진하면서 병원들이 마주한 과제다. 중환자 수용력 강화를 목표로 한 정책에 맞춰 대형 병원들은 병동 개편과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