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는 6일 최대주주가 삼성생명에서 국민연금공단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국민연금은 전거래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198만8886주(7.09%)를 취득해 DGB금융지주의 최대주주가 됐다. 삼성생명의 지분율은 기존과 같은 1175만5894주(6.95%)이다. 홍석경 기자 hsk8703@kukinews.com

지역과 41년 동행하는 고려대안산병원…“지역 거점병원 역할 충실하겠다”
우리 사회 여러 현안 가운데 의료 분야의 최대 과제로는 병원의 서울 집중 현상이 꼽힌다. 부산 등 지방에 거주하는 환자들까지 이른바 ‘서울 빅5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해 새벽부터 이동하면서 지역 의료의 쇠퇴 속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