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현지시간) 리우 올림픽을 5일 앞두고 브라질 시민과 아이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석경 기자 hsk8703@kukinews.com
소외받는 암환자 없도록…“담도암 치료 접근성 개선 필요”
“담도암(담관암)처럼 환자가 적고 상태가 위급해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소외암 환자들이 있다. 이분들도 동등하게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받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조금 더 귀를 기울여주면 좋겠다.” 박정숙 한국혈액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리우 올림픽을 5일 앞두고 브라질 시민과 아이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석경 기자 hsk870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