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홍석경 기자] 제이준은 종속회사 에스피엘을 흡수합병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0으로 제이준 관계자는 “대외 경쟁력 강화 등 시너지 효과 극대화와 관리운영 등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hsk8703@kukinews.com

소외받는 암환자 없도록…“담도암 치료 접근성 개선 필요”
“담도암(담관암)처럼 환자가 적고 상태가 위급해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소외암 환자들이 있다. 이분들도 동등하게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받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조금 더 귀를 기울여주면 좋겠다.” 박정숙 한국혈액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