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노상우 기자] 4일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이하 서베키)에서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올해 aT센터에서 열리는 베이비페어인 서베키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이번 서베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자가용 이용 시 주차 시간에 관계없이 30%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aT센터는 신분당선 '양재시민의 숲(매헌)'역과 연결된다.
nswreal@kukinews.com/사진=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