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이 동부권 생활쓰레기 매립장 후보지 선정작업에 나섰다.
합천군 청덕면은 지난 20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부권 생활쓰레기 매립장 후보지 입지타당성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사진=합천군]](/data/kuk/image/20170938/art_1505982550.jpg)
지난 7월에 동부권 생활쓰레기를 담당하는 초계매립장이 매립 종료 되면서 합천군은 새로운 매립장 후보지 선정을 위한 설명회를 열고 있다.
매립장 후보지로는 쌍책면 사양리, 청덕면 두곡리, 적중면 옥두리 등 3곳으로 적중면은 지난 12일, 쌍책면은 13일에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합천군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동부권 쓰레기 매립장을 최정 결정할 계획이다.
합천=이영호 기자 hoho@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