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글로벌 기자회견 단상 오른 팀 벡스터 삼성 부사장

[CES 2018] 글로벌 기자회견 단상 오른 팀 벡스터 삼성 부사장

기사승인 2018-01-09 07:19:03 업데이트 2018-01-09 07:19:13

팀 벡스터 삼성전자 북미총괄(부사장)이 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기자회견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기 간 연결성을 넘어 지능화된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이승희 기자 aga4458@kukinews.com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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