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경내진입을 시도하며 시위 도중 경찰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민주노총 집회 참가자들이 이달 소환된다.
경찰은 지난달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도로를 점거하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집회 참가자 8명에게 오는 12일 출석을 요구했다고 6일 밝혔다.
민노총은 당시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당시 참가자 중 일부가 국회 진입을 시도하면서 차단벽을 뜯어내는 등 경찰과 충돌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