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호 태풍 ‘스팟’이 한반도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조용히 물러났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스팟은 28일 오후 3시 일본 센다이 동남동쪽 약 610㎞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됐다.
스팟은 한반도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스팟은 말레이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농어과의 민물고기를 뜻한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제3호 태풍 ‘스팟’이 한반도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조용히 물러났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스팟은 28일 오후 3시 일본 센다이 동남동쪽 약 610㎞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됐다.
스팟은 한반도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스팟은 말레이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농어과의 민물고기를 뜻한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