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 ‘정상화’를 했으면 어느 나라이근 친하게 지내야 평화롭고 공동번영이 가능하다. 그래서 친미, 친일, 친영, 친독, 친불해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어찌해서 지금도 ‘친일’이 욕이 되나”
자유우파 시민정치단체 ‘행동하는 자유시민’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는 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친일은 당연한 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국교를 정상화했으면 친하게 지내야 평화롭고 공동번영이 가능한데 어찌해서 친일이 욕이 되나”라면서 “친일은 당연한 것이고 정상적인 것이다. 반일이 반대로 비정상”이라고 비판했다.
이 교수는 토착왜구를 입에 담는 사람들에 대한 공격을 이어갔다.
그는 “토착왜구를 입에 담는 인간”들의 유형을 5가지로 분류하고 ▲인종차별자 ▲파시스트 ▲국수주의 폭력범 ▲역사 콤플렉스의 정신병자 ▲다른 사람들의 인격과 자유를 공격하는 테러리스트 등으로 설명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