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5일 문재인 대통령이 아세안 10개국 마지막 방문국, 라오스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오스 방문은 우리 정상으로서 최초의 국빈방문으로 분냥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통룬 총리와의 면담 등을 통해 한-메콩 협력기반을 다지는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라오스 국빈방문 소식 계속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청와대는 5일 문재인 대통령이 아세안 10개국 마지막 방문국, 라오스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오스 방문은 우리 정상으로서 최초의 국빈방문으로 분냥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통룬 총리와의 면담 등을 통해 한-메콩 협력기반을 다지는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라오스 국빈방문 소식 계속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