볏집을 진공으로 저장하고 발효시키는 ‘곤포 사일리지’가 세종시 전동면의 들판에 널려있다. 곤포에 밀봉된 볏집의 영양분 손실을 막기 위한 발효기술이 발달하면서 곤포 사일리지 제조가 확산하고 있다.
최문갑 기자 mgc1@kukinews.com
볏집을 진공으로 저장하고 발효시키는 ‘곤포 사일리지’가 세종시 전동면의 들판에 널려있다. 곤포에 밀봉된 볏집의 영양분 손실을 막기 위한 발효기술이 발달하면서 곤포 사일리지 제조가 확산하고 있다.
최문갑 기자 mgc1@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