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방배15구역 재건축 조합 설립 인가가 났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초구청은 방배15구역(서초구 방배동 528-3번지 일대)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 설립을 인가했다.
이곳엔 지하 3층~지상 25층 1688가구 신축아파트가 들어선다.
방배15구역 재건축 추진위는 지난달 조합장을 뽑고 구청에 조합설립을 신청했다.
조합설립 인가에 따라 추진위는 내년 시공사 선정에 나설 예정이다.
방배동 일대는 15구역 이외에도 5·6·7·13·14구역에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