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신임 부사장 겸 기획이사에 김창국 전 수급관리처장이, 신임 유통이사에 기운도 전 수출전략처장이 각각 임명됐다.
aT는 11일 나주 본사에서 신임 부사장 겸 기획이사 및 유통이사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명된 김 신임 부사장 겸 기획이사는 1992년 aT 입사 이래 재무관리처장, 아세안지역본부장, 비축관리처장, 수급관리처장 등을 역임했다.
앞서 지난달 31일자로 임명된 기 신임 유통이사는 1993년에 aT에 입사해 유통기획부장, 수출전략처장 등을 역임했다. 이사 임기는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