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31일 (월)
KISTI '아세안 데이터 활용 HPC 인프라 구축 연수교육 프로그램' 개최

KISTI '아세안 데이터 활용 HPC 인프라 구축 연수교육 프로그램' 개최

아세안 국가에 초고성능 컴퓨팅 활용 HPC 운영, AI 기술 전수

기사승인 2025-02-11 17:29:10
10일 KISTI에서 열린 ‘제1차 KISTI-아세안 데이터 활용을 위한 HPC 인프라 구축 연수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KISTI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10일 본원에서 ‘제1차 KISTI-아세안 데이터 활용을 위한 HPC 인프라 구축 연수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고성능 컴퓨팅 환경이 부족한 아세안 국가에게 KISTI 역량을 활용한 HPC 운영,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KISTI는 지난해 9월부터 4년간  147억 원을 들여 아세안 국가의 과학기술 선진화를 위한 슈퍼컴퓨팅 인프라,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기반 데이터를 활용한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식 KISTI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아세안 HPC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한-아세안 과학기술 협력 강화의 토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형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작심발언’ 구자철 “한국 축구, 이젠 정신 차리고 변화해야”

“일본과 한국의 격차가 이제 너무 벌어졌어요. 비교 대상이 아닐 정도입니다. 그 (흘러간) 시간은 누가 보상 해줄까요. 너무 슬픕니다.”제주SK는 3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수원FC와 홈경기가 끝난 뒤 구자철의 은퇴식을 개최했다.2007년 K리그 신인 드래프트 3순위로 제주에 입단한 구자철은 제주 유니폼은 입은 뒤 한국 축구와 제주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 2011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득점왕,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