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 학술 마케팅 전개

휴메딕스,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 학술 마케팅 전개

기사승인 2025-02-28 17:46:09
휴메딕스는 최근 전문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휴메딕스 제공

휴메딕스가 신개념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를 선보이며 마케팅을 전개한다. 

휴메딕스는 최근 전문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엘라비에 리투오(Elravie Re2O) 심포지엄을 갖는 등 학술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28일 전했다.

해당 심포지엄에서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의원 원장은 엘라비에 리투오의 원리와 이식법에 대해 발표했다. 또 최호성 피어나의원 원장은 엘라비에 리투오의 눈밑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양동준 CDU청담유성형외과의원 원장은 흉터 치료 방법을 공유했다.  

엘라비에 리투오는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사용한 세포외기질(ECM) 보충재다. 모공 개선뿐 아니라 기미·잡티·피부결·밀도 개선 등 피부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휴메딕스는 앞서 지난해 11월 엘앤씨바이오와 엘라비에 리투오에 대한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판권을 확보했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엘앤씨바이오의 인체조직 가공 특허 기술(Alloclean Technology)을 적용했다”며 “조직의 고유한 3차원 구조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조직 내 세포 및 면역 거부 반응 원인인자를 제거해 안전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이어 “ECM 보충재라는 신개념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활발한 학술 마케팅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박선혜 기자
betough@kukinews.com
박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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