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피해 기업·병원 지원…‘보건의료산업 피해지원센터’ 운영
정부가 중동 지역 정세 악화로 어려움에 처한 바이오헬스 수출 기업과 의료기관들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의료산업 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한다. 보건복지부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6일부터 피해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하고 피해 사례와 어려움 등 현장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해 4월25일부터 미국발 관세 조치에 따른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들의 경쟁력 제고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보건산업 전문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내에 ‘바이오헬스산업 관세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해왔다. 이날부터는 ...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