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철 경기도임상병리사협회장, 경기도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장 선출

유광철 경기도임상병리사협회장, 경기도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장 선출

12만 경기도 의료기사 권익 대변

기사승인 2026-03-05 10:11:07
유광철 경기도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 회장. 경기도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 제공

유광철 경기도임상병리사협회장(분당서울대병원)이 경기도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경기도 의기연) 회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 의기연은 지난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 유광철 회장이 의료기사들의 권익 보호와 국민 홍보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의기연은 경기도 7개 의료기사단체(경기도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방사선사협회, 경기도안경사협회, 경기도임상병리사협회, 경기도작업치료사협회, 경기도치과기공사협회, 경기도치과위생사협회)의 대표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경기도 의기연을 구심점으로 유 회장은 12만여 명의 경기도 의료기사의 권익을 대변한다.

유 회장은 △통합돌봄 의료정책과 의료기사 역할 정립 논의 △적정 임금 가이드라인 홍보 △무면허 의료행위 근절을 위한 공익신고위원회 강화 △전문의료기사제도 운영 △지역사회 봉사 체계 구축 등의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유 회장은 “경기도민의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대현 기자
sdh3698@kukinews.com
신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