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의료지원팀 활동수당 2배로 인상…의사 20만→40만원
재난 현장에서 고도의 전문성과 위험을 수반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재난의료지원팀(DMAT)의 활동수당이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4년 수당 도입 이후 12년간 동결됐던 보상 수준을 현실화해 DMAT 인력의 사기를 진작하고 재난 발생 시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수당을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DMAT(Disaster Medical Assistance Team)은 재난 시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응급실 인력을 현장에 파견해 중증도 분류, 응급처치, 이송 등 재난 응급의료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을 일컫는다, DMAT은 재난 현장에서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