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경고가 심정지 환자 구했다…대웅제약 ‘올뉴씽크’ 10만 병상 확대
의료현장의 디지털 전환이 빨라질 전망이다. 대웅제약이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전국 10만 병상으로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다. 씽크가 도입되면 간호사가 환자의 혈당‧혈압을 직접 재지 않아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고, 환자의 심정지‧낙상 위험을 감지해 의료진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등 환자의 안전 관리와 의료진 업무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철 대웅제약 전문의약품(ETC) 마케팅본부장은 23일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씽크 도입... [김은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