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파마의 中 ‘러브콜’…아시아 제약바이오 시장 재편 본격화
최근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대형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계약 상위권에 중국 기업들이 다수 포진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바이오 기업 수와 시가총액에서 여전히 미국 중심의 편중 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중국과 홍콩을 축으로 한 아시아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중심축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는 오는 2030년까지 중국 내 의약품 제조 및 연구개발(R&D)에 150억달러(한화 약 21조594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세포·유...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