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철원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행복한 삶이 있는 담양을 위한 오담(五潭) 행복 약속을 드리겠다”라며 군정 전반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분야별 정책과제로 내륙관광 1번지 생태 정원 문화도시, 행복한 삶이 있는 삶터‧쉼터‧일터, 소득이 있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도‧농 융합 경제자립도시 담양 건설, 소통과 화합의 공감행정 구현 등을 내세웠다.
정 군수는 “민선8기 군수로서의 임기는 그리 길지 않지만 앞으로 군정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같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동주공제(同舟共濟)의 마음으로, 군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담양의 내일을 일궈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