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담감, 2년 만에 ‘대한민국 대표과일’ 왕좌 탈환
영암 단감이 2년 만에 전국 최고 명품 과일의 자리를 탈환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과수농협연합회와 산림청 주관으로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박문수 젊은농부농원 대표의 단감 ‘감풍’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2023년에 이은 2년 만의 최우수상 수상으로 박 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단감 생산자로, 영암군은 그 중요 산지로 입지를 굳혔다. 한국농수산대학 출신으로 유기농기능사·농산물품질관리사 자격을 취득한 박 대표는, 영암의 충분한 일조량과 유기...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