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숙박시설 및 도심형 산림화재 복합재난 대응훈련으로 진행됐으며 속초시와 고성군 내 23개 유관기관에서 장비 72대, 인원 362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초기 화재대응 및 인명구조 △리조트 내 화재 진압 △대피 유도 및 응급의료지원 △산불 확산 저지 등 단계별 대응체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진문 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실제 재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검증했다"며 "앞으로도 강원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실전 같은 훈련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