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대전시 지정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신규 선정

건양사이버대, 대전시 지정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신규 선정

기사승인 2025-11-19 09:09:51
건양사이버대학교가 대전시 지정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으로 신규 선정됐다. 사진은 AI이미지. 건양사이버대

건양사이버대는 디지털미래평생교육원이 대전시가 지정한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으로 신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따라 건양사이버대는 디지털미래평생교육원에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센터’를 설치하고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전문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으로 역할을 하게됐다.

‘외국인 요양보호사 과정’은 외국인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국내 취업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 지역에 특화된 맞춤형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으로서 전문적인 지식과 따뜻한 돌봄 역량을 겸비한 우수 외국인 요양보호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황혜정 디지털미래평생교육원장은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외국인들에게 전문 직업인으로서 취업의 문을 활짝 열어주는 동시에 다문화 협력 한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이익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