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반복되는 학교 급식중단 방관할 수 없다”
반복되는 학교 급식파업으로 학생들이 정상적인 급식을 제공받지 못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대전시의회가 해결책을 모색하고 나섰다. 이중호 대전시의원(국민의힘·서구5)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급식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건의안은 학교급식 조리 종사자들의 파업이 반복되면서 학생들의 학습권과 건강권이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고 학교급식 사업을 '노동조합법'이 규정하는 필수공익사업에 포함시켜 안... [이익훈]




